가족과 함께 코사무이 문스톤을 다녀왔습니다. 럭셔리한 시설과 엄청난 자연경관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친절한 스텝들로 인해서 5성급 호텔을 통째로 빌려서 지낸것만 같은 꿈만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단독 풀에서 수영을 하며 멀리서 이착륙 하는 비행기 (소리는 안들림)를 보면 정말 내가 좋은 곳에 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까운 거리에 맛있는 태국 음식점도 있고 좀 나가면 로컬 식당이나 스트릿이 있어서 미니 관광도 가능해서 소품이나 기념품 사기 좋은것 같습니다. 업무상 워크샵도 이곳에서 할까 고민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