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큐 문스톤!

문스톤에서 친구들 가족과 우리 가족이 함께했던 시간이 너무 좋아서 또 가고 싶다. 코사무이의 바닷가 바로 앞에 자리잡은 럭셔리 빌라에서 보낸 휴가가 마치 꿈같다. 아침식사는 공짜😁 헌데 공짜라도 웬만한 고급호텔 수준이다. 우리부부와 내 친구부부 그리고 울신랑 친구부부와 아이들 일곱명이 재미나게 놀다왔다. 탱큐 문스톤!